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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답게 조금 분주하게 보내고 있네요...욕실에 고장난 환풍기 교체하고 주방수압낮던거랑 온수가 안나오는거 손보고 토욜날 배송된다던 택배가 이제야 오네요...다 각기 다른시간에 방문하겠다고 하더니 세가지 모두 비슷한 시간대에 다 와서 한꺼번에 해결봤네요...주말동안 아이들 어질러 둔거 치우고 청소하고 나니 오전다갔네요..차한잔 마시고 처리해야할 일들때문에 외출해야해요...월요일은 이렇게 바쁘게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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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보면 너무 바쁘게 사시는것 같아요...집안일에...아픈 시어머니에...그리고 봉틀이까지 하시니
차한잔 할 시간조차 없으신건 아니신지?그래도 항상 건강은 챙기면서 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