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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하게 지내던 남편 친구아내가 어제 돌아가셨네요. 몇주전에 얼굴 보고 인사나누던 모습이 선한데...가깝게 지내던 이웃이 이렇게 되니 더욱심란하네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3.19
  • 답글 아궁...나는건 순서가 있어도 가는건 없다더니 ㅠㅠ 맘이 심란하시겠어요? ㅠㅠ 저도 예전에 20대때
    회사다닐때...어제까지 우리부서에서 제가 타드린 커피 드신 임원분께서...그날 저녁 주무시다가 가셨다는
    그 소식듣고 깜짝 놀랐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0
  • 답글 젊은 나이 일텐데 ㅠㅠ 맞아요 건강이 최고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9
  • 답글 건강이 최고죠...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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