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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넘 따스해서.. 대청소를 할려구 하다가.. 간단히 하고 봄을 즐겼는데.. 오후 들더니... 바람이 차네요.. 변덕꾸러기.. 봄날씨같으니라구.. 요즘 독서 모임에 가서.. 그런가.. 말도 이쁘게 쓸려고 노력중이랍니당..ㅋㅋ 요런.ㅋㅋ도 안되고..햐.. 좀.. 답답하지만,, 오늘은 얼른 저녁지어서 아이들이랑 먹구.. 저녁수업 갔다 와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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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퇴근후 대청소하느라..2시간 이상을 청소를 했더니...밤에 얼마나 졸리던지 ㅋㅋ
그래도 날이 너무 변덕스러워서 감기조심하세요 ...전 콧물님 강림했어요...어제 대청소 끝날즈음부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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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잘 다녀오셨나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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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은 참 깔끔하신것 같아요....저두 대청소 해야하는데...
집이 폭탄 맞았네요..
정리해두 몇일 못가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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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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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군요..ㅋㅋㅋ 저녁수업 잘하고 오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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