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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내내 모임땜에 바빠서 청소한번 안했더니...어제는 퇴근후에 날씨가 좋아서...기운이 너무 넘치더니만
    이불털고 대청소하고 마칠즈음...제채기가 몰아치더니만...밤새...코가 막혀 잠을 설치고 ㅠㅠ 오늘 아침부터는
    콧물이 주루룩...대책없이 흐르네요...옆에 휴지끼고 앉아있습니다 ㅠㅠ 며칠전 부터 아들녀석이 코를 팽팽
    풀어대더니만...아궁..이젠 제가 그러고 있으니 우리집은 이곳저곳에서 코푸는 소리만 들리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0
  • 답글 비밀요~~~ 담에 봉사가서 보따리 풀께요~~~~ 고기맛이 좋아서 장사가 잘 될것 같아요....광고중임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3.21
  • 답글 ^^ 감기 얼른 낫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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