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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릉날씨는 바람이 억세게도 불고 있답니다~ 베란다창문이 덜커덩거리고 있네요^^ 낮날씨는 넘 좋았는데..저두 하루종일 코감기약에 취해 하루를 보냈답니다.. 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바삐 다녔어요.. 오후엔 아이들 학교총회에 다녀왔는데 큰아이 작은아이 두반을 다니느라 선생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못했어요.. 인사만 드리고~~ 저는 이제야 저녁을 먹고 설겆이 하기전에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 기웃거리고 있어요~~^^ 모두들 맛난 저녁드셔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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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가 둘이라 바빴겠네... 나도 총회 갔다 왔는데.. 감기 빨리 낳아야 할텐데.. 푹 쉬어....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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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학기라 바쁜가봐요..
감기까지... 언능 낳으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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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천도 날씨가 어 휴~ 다시 겨울이 오는줄 알 정도 였어요. 어제까지~
제가 아파서... 애 아빠가 두 녀석 반을 다니느라 바빴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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