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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서 늦게 들어오던 남편이 오늘은 제가 가고 싶다는 식당에서
저녁을 사준다고 하네요~~
미리 말해 줬으면 간식 안 먹고 기다렸을 텐데......
그래도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2 -
답글 전 출타중이던 지선샘.. 오랜만에 만나서 맛난 점심 먹었답니다^^ 즐건 시간 보내셨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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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기회를 꽉 잡아 쇼핑까지...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