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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많이오네요.
    언제나 남편이 태워준 차 타고 다니다가
    버스타니 불편함도 있었지만
    버스에서 내려 우산을 들고 길을 걸으니
    나름 분위기도 있고 좋았답니다.
    모두 편안한 잠자리되세요.
    ~.^♥♥
    작성자 광주 임한연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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