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울 아들 때문에 방전된 에너지 채우느라
    오늘은 꼼짝안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래도 못내 아쉬움이 남아 미니어쳐 몇개 하였네요.
    담 주엔 꼬옥 다녀와야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4
  • 답글 저도 오늘 본사교육가서 교자상커버 미니어쳐 만들었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4
  • 답글 ㅋㅋㅋ 담주엔 정말 재미난 시간이 될것 같아요..샘 오셔서 함께 해요..저도 갈꺼랍니다..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