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에 신랑이 애들넷델고 볼링장에 갔다왔네요 이제 8살된녀석도 간다 난리쳐서 데리고 갔는데 완전 민폐덩어리 ㅜㅜ 세게임동안 7점내고형들할때 너무소리질러서 옆자리에 미안해서 진땀났다고 다시는 애들데리고 안간다네요 ㅋㅋ 그래도 애들은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와서 저녁먹는내내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살면서 아빠와의 큰추억이 되겠죠 아주 조그마한 일이었지만 마음한켠에 새겨져지워지지않는 소중한 추억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4
-
답글 같은 볼링장 갔을 것 같은데 시간대가 안 맞아서 못 만났나봐요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아이 에겐 소중한 기억~~어른들에겐 민폐덩어리~~ 귀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5
-
답글 ㅋ 그래서 저희도 애들 데리고 어디 안 갈려고 하죠^^; 나중에 모두 추억이 될꺼예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