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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본사 토요교육하고 바로 친정으로 가는바람에 어제 사진을 못올리고 오늘 올렷네요`~~
    어제 만든가방을 가지고 가떠니 엄마께서 너무 이쁘다면서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복습겸 이쁘게 만들어 엄마께 선물해드려야겟어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선물 줄때 좋아하는 모습 보면 정말 뿌듯 하더라구요 저도 통장지갑 3개 만들어서 시댁 식구들에게 주고 왔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저도 그러려고 생각중인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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