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차례대로 나가고 나서 거실에 있던 책상옮기기를 했어요...딸내미가 중3이 되었는데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방으로 옮겼어요...방에 있던 5단 서랍장 빼고 그자리에 책상을 옮겼거든요...퇴근하고 온 신랑 놀란눈치....학교갔다온 딸내미는 너무 좋다고 하고..무거운 가구 옮길때 밑에 버리는 옷이나 원단을 깔고 끌어옮기면 쉽게 옮겨져요...저도 이렇게 해서 가구는 쉽게 옮겼는데 책정리가 더 힘들더라구요...집분위기도 바꾸고 제기분도 바꾸고 새롭게 홈스쿨 도전해봐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