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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차례대로 나가고 나서 거실에 있던 책상옮기기를 했어요...딸내미가 중3이 되었는데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방으로 옮겼어요...방에 있던 5단 서랍장 빼고 그자리에 책상을 옮겼거든요...퇴근하고 온 신랑 놀란눈치....학교갔다온 딸내미는 너무 좋다고 하고..무거운 가구 옮길때 밑에 버리는 옷이나 원단을 깔고 끌어옮기면 쉽게 옮겨져요...저도 이렇게 해서 가구는 쉽게 옮겼는데 책정리가 더 힘들더라구요...집분위기도 바꾸고 제기분도 바꾸고 새롭게 홈스쿨 도전해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26
  • 답글 흐미...그래도..너무 힘쓰지 마세요? 저도..예전엔..신랑얼굴 보기도 힘들고...혼자서 낑낑대면서..책상도 옮기고
    그랬는데...이젠..체력이 약해져서...도무지..의욕이 안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7
  • 답글 ㅎㅎㅎ 고생하셨네요..한번집을 바꾸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ㅋㅋ 홈스쿨도...잘되실꺼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저도 울 막내 아들 방 꾸며 주어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주말에 시도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샘.. 오늘 큰일 치루셨네요.. 쬐금만 내손이 가면 집안이 달라보이는데 그것이 왜이리도 힘든건지..ㅎㅎ 봄기운나시겠어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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