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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친정부모님께서 오셨어요~ 그래서 어젠 출석못했네욤 ㅋ 바빠지시기전에 자식들 집으로 한바퀴 돌고 계시는중인데 저희집이 마지막이랍니다^^ 이것저것 많이도 챙겨 가져오셨네요~ 잘대접해드려야 하는데.. 부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6
  • 답글 부럽당 ㅋㅋ 친정부모님이 계시니.....시부모님은...어쩔수 없더라구...아무리...사이가 좋아도..결국은 아들편ㅠㅠ
    지난번 모임때 얘기했지?? 그이후로...아직(통화는 하지만...맘이 안풀려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7
  • 답글 저도 그래요.. 벌써부터 서운해집니다.. 곧 가셔야하니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3.27
  • 답글 ㅎ 나도 어제 엄마오셨었는데^^
    나이가 들어도 엄마는 좋은거 같아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27
  • 답글 저도 요새 친정을 못가봐서 다음주는 꼭 친정좀 가봐야 겠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친정 부모님도 무척 좋아 하셨겠네~ 맛난것 많이 사 드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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