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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샘이 아프데서 겸사겸사 집 앞까지 갔다가
헝클어져서 누워있다가 들어가면 좀 불편해 할것 같아서
은영샘 아들한테 깨끗이 씻어 담아간 딸기만 쥐어 보내고 다시 왔어요.....
은영샘~~~~~빨리 낳아요~~~ㅜㅜ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지선샘 가까이 살면 정말 좋겠는걸요.ㅋㅋ 은영샘도 빨리 낳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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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동 감동~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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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도 예쁘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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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선샘이 옆에 있어서 은영샘 힘이 나실거예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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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은영샘이 감동하셨겠어요.. 맘도 이쁘셔라~~~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