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전 흔적 냉기고 갈라고 눈치를 무릅쓰고 글 올립니다. 흐흐흐 오늘은 쌤님이 아프신 관계루다가 오늘 하루 봉틀이 쉬는 날이네요. 집에서 더욱더 열씨미 맹글어야 것어염. >.< 쌤님이 언능 나으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3.27 답글 그러셨군요..샘이 빨리 낳으시기를.....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