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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절대 혼자 밥못었는데..
이제 그것도 익숙해졌나봐요~~^^
오늘은 평촌수업끝내고 넘어가는길에 후딱 먹을수 있는것이 아닌 맛있어보이는 음식을 선택했어요ㅋㅋ(보는것만큼 맛있진않네요~~)
그래도 여유롭게 점심먹으면서 인사하고 갑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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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편하던데요~~애들 먹이느라 혼자만의 여유가 좋더라구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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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는 것도 익숙해 져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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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역시 혼자먹는건 익숙하지 않아 굶는날이 더 많은듯... ㅋㅋ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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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저두5년전엔 못먹었어여..빵이랑 우유사서 차안에서먹구..차안에서자구 ..저녁수업하구 집에서 밥먹구..ㅠㅠ그때생각하니..눈물나네여...근데...속버리구나니 미련한짓이었더라구여...ㅠㅠ혼자 밥먹구난후엔 혼자서머든할수있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ㅋㅋㅋ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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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혼자못먹어요 그냥 집에 가요. 언제쯤 혼자 먹는걸 두려워하지않을까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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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식사도 여유로울때 행복감이 밀려오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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