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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묵상-마음의 사슬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의 몸무게는 보통 5톤이 넘지만 달랑 사슬 하나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그들은 왜 가만히 있을까요. 코끼리는 어렸을 적부터 사슬에 묶여 자랐기 때문입니다. 그 때는 그 사슬을 끊으려고 시도를 해도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른 코끼리가 되었을 때는 자신의 힘으로는 끊을 수가 없다고 믿기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자신을 어떤 사슬에 묶어놓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그 사슬을 풀어야합니다.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은 외부의 폭력이나 환경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는 나 자신이다.’ 에머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맞아요 문제는 바로 나 입니다.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3.29
  • 답글 이 이야기 자주 들었습니다~~
    나의 경쟁 상대는 남이 아닌 바로 생각에 갇힌 ' 나' 라고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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