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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이뿐딸 생일이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뭐해줄까 했더니 외식시켜 달라해서 저녁먹고 들어왔어요^^ 케잌은 싫어해서 사지말라고 하더니만 문구점가서 이것저것 손에 한가득 들고선 선물이라며 사달라는거 있죠ㅎㅎ 그래도 둘짼 이뻐서 그런지 다 사주고 싶더라구요 ㅋㅋ 울아들이 이글 읽음 서운해하겠네 ㅎㅎ 울아들 생일땐 걱정부터 앞서네요.. 아마 더 큰걸 사달라 그러겠죠^^ 이래저래 오늘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낼은 더 실속있게 보내는 하루가 되시길.. 굿나잇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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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이 좋아하겠어요..축하...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