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혼자만의 시간 (2012년 3월 30일 금요일) 혼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외로운 것은 아닙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겼을 때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도시의 많은 소음과 갖가지의 정보 속에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일상의 틀에 매여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지 않고 다시금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로움은 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기 위한 말이고 고독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다.’ 신학자 폴 틸리히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30
답글외로움은 싫어요~~ 그러나 혼자 있는 즐거움인 고독은 필요하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30
답글혼자만의 시간은 우리에겐 단비 같아서 가끔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성찰의 시간으로 ~~~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