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 잠시 들렀어요. 엄마가 드디어 오셨어요 ㅋㅋㅋ 애들피해서 시골로 가셨다가 결국 저때문에 오셨죠 . 터미널가서 모셔오고 점심해드리고 이제 나가려고요. 맘 편히 강의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30 답글 ^^ 잘 다녀오셨는지요?? 어머니가 오셔서 편한 주말 보내시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