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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네요...막둥이 개교기념일이라 쉬었는데 엄마들 얼굴도 익히고 할겸 모임을 가졌어요...애들은 플레이타임에서 놀고 엄마들은 커피한잔하면서 얼굴도 익히고 오늘 온 엄마들중에서 제일 나이많은 엄마가 저였어요 ㅠㅠ 죙일 비가 오니 컨디션이 다운되고 허리도 아프고 점심때부터 저녁전까지 누워있었어요...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데 낼은 물리치료가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30
  • 답글 저도 내년에 막내 입학 하면 제가 나이가 많은 축에 속 할 것 같아 약간 긴장이 되긴 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31
  • 답글 막둥이를 위해서 얼른 기운차리세요 샘~~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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