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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영화보고 왔어요..시체가 돌아왔다..
    같이간 친구는 너무 웃기다면서 신나게 웃는데 전 하나도 재미없었어요..
    울신랑왈 넌 웃겨도 안웃자나...ㅋㅋㅋㅋ 아닌데..ㅋㅋ
    날씨가 또 추워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네요...내일은 본사가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30
  • 답글 저도 점점 감정이 무디어 지는 것 같아요... 여고 땐 정말로 잘 웃었는데...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31
  • 답글 저두 개그프로 보면서 가족들 중 저만 안웃어요^^ 뭐가 그리도 웃긴건지.. 울아들이 절보구 엄만 안웃는것이 이상하다네요ㅎ
    제가 이상한건지.. 낼 본사 잘다녀오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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