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분 묵상-슬픔의 시간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여러분에게는 가슴 아픈 ‘슬픔의 시간’이 있었습니까. 그 슬픔의 시간을 추억조차 하기 싫은 나쁜 시간이라고 생각 하지 맙시다. 그 슬픔의 시간이 없었다면 우리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을 하기 어려웠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슬픔의 시간’을 거치면서 누군가의 아픔도 알게 되었고, 그 ‘슬픔의 시간들’을 이겨내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말 필요한 힘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된 것입니다. ‘슬픔은 인간에게 진지한 생각의 습관을 가지게 하고 이해력을 강화하며 마음을 부드럽게 한다.’ 미국의 화가 존 애덤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31
  • 답글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31
  • 답글 슬픔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그 과정을 통해 심적 성장이 있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