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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내내 아파서 꼼짝 못 하다
오늘은 산뜻하게 일어나 수업 갑니다
제가 아파서 제 대신 수고 해주신 길자샘
걱정 많이 해주신 여러샘 덕분에 훌훌 털어내고
일어 났습니다 감사해요
열이 잘 나지 않는 스탈인데
이번에 제대로 고생 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01 -
답글 올한해 아파야할거 한꺼번에 다 아팠다 생각하시고 이제부턴 건강하게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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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