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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황사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아이들 데리고 이태리 요리를 하는 곳이 있다하여 가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왔는데... 값만 비싸고 별로 네요.. 그냥 만원 짜리 파스타가 더 좋더라구요...ㅎㅎ
점심 먹고 근교에 바람 쐬고 왔네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1 -
답글 ㅎㅎ 최소한 음식값은 해야되는데... 잘계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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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그래서 엊그제 신랑이랑 갔는데 집에서 해 먹는게 더 맛있는거 같다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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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엔 우리같이 좋은데 가서 밥도 먹고 바람쐬고 오자~~~^^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