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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아들이 감기가 낳지않아 어제오늘 수영수업도 못가 딸램까지 집에만 있게 해 미안해서 오늘은 아침일찍 영화보러 나갔다 점심먹고 도서관까지 쭈욱 다녀오니 오후가 되었어요^^ 그러니 하루가 금새 지나가네요 ㅎㅎ 낼부턴 또 한주가 시작되니 바쁜 하루하루 보람차게 보내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1
  • 답글 아이들이 좋아했겠어요...^^^ 불량엄마 입장에서보니....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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