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게까지 잠못이루고 있어요. 나를상징해서 쓰는 시를 생각하다보니, 나를 안다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네요.. 그냥.. 나의 성격이나. 행동들 습관들을 쓰라고 하면 하겠는데.. 사물이나, 여러가지에 비유해서 은유적으로 쓴다는데.휴우, 새로 시작한 독서지도사가 어렵네요. 울 아들들 위해서 시작 했으니, 포기하지 말아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