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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듯 4월 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부터는 좀 따뜻하려나...추운 날씨에도
    길옆에는 개나리가 피고 있더라구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징조이지여. 오늘은 서산으로 행차하여 하루를 보냅니다.
    서산에 숨어있는 바느질에 끼를 가진 인재를 찾아내려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4월을 시작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잘 다녀오셨는지요?? 끼 많은 분들이 많던가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2
  • 답글 봄 이지만 아직은 봄을 시샘 하는 바람이 차네요 ~~잘 다녀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서산에도 숨은 바느질 인재들이 많이 있을 꺼예요~~
    인재 많이 발굴하시길~~
    원장님의 그 열정에 감탄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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