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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네요...오늘도 기분은 좋았는데...집으로 돌아오니...
    악당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 요즘은 악당이에요...ㅋㅋㅋ
    4살짜리 꼬맹이가 저보고 엄마는 방구쟁이 엄마는 까불이라네요..ㅋㅋ
    어디서 배운건지 요녀석이 아주 절 가지고 놀아요...
    내일은 이녀석 옷좀 많이 만들 생각이었는데..왕창 삐져서 안해줄래용..
    나혼자 놀러 나가따 와야징...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울 아들도 개그 프로 흉내 내느라 바뻐요 울 아들 장기는 감수성에 나오는 내시 흉내~~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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