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엄청나게 부네요 밖에나갈 엄두를 내지도 못하고 집에서 열심히 옷만고치고있네요 정작제옷은 못고치고 부탁받은옷만 열심히 고치고있네요 작품도 만들어 올려야 하는데 . 작성자 인천송도/ 신희옥 작성시간 12.04.03 답글 저도 제옷 만들어야 하는데..일 손놓고 있네요..얼른 만들어야하는데..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