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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종걸음을 하며 하루를 어찌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왠종일 불어대는 바람탓에 거리가 온통 쓰레기통이 된듯했답니다.
    낼은 말끔했음 좋겠네요. 자연앞에 사람은 정말 나약한 존재인것 같아요.
    바람난 하루 good bye~~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오늘도 바람은 여전히 많이 불거라하네요^^ 날씨가 종잡을수 없어 옷입기도 애매한것이 ㅠ 그래도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4
  • 답글 네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날씨가 내일은 좀 좋길...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3
  • 답글 거리에 나뭇잎이 뒹굴어서 잠시 가을로 착각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지금은 좀 잠잠해진거 같아요^^ 세워둔 자전거도 몇번이나 쓰러졌는지ㅜ.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저도 동감합니다. 정말 어지럽네요..바람이 어찌 이리 부는지...........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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