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온지 벌써 넉달 잘 지낸고 있다고 생각한 딸이 넘 힘들어하네요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 맘이 넘 아프네요 오늘 첫실습나가서 혼자 들떠 있어서 풀죽은 딸을 살갑게 안아주지도 못한거 같아 더 맘이 아프네요 ㅠㅠ 시간이 약이겠죠?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2.04.04
-
답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그러나 이겨내서 강한 딸이 될 꺼예요~~
빨리 친한 친구 한명이 생기길 바랄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4 -
답글 안타깝네요.. 제주위에도 보면 아이들이 안가겠다해서 이사를 못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것에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꽤 많아요.. 아이가 얼른 밝은모습으로 돌아왔음 좋겠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