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이없어요. 처음으로 우리아들들 내복 안입었어요. 스쿨버스시간 때문에 고등생형님들 나갈때 등교하느지라, 찬바람 불어서 그랬는데, 오늘부터는 좀가볍게 입어보았어요 아직도 콜록거리는 저때문에 ㅎㅎ계절을 잊고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05
  • 답글 오잉...클릭을 두번하셨구나? 위아래가 같은글이네요 ㅋㅋ 저도 오늘 처음으로 울 애들 내복을 벗겼습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