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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는 요즘 왜그리 고장이 자주 나는지
이젠 쪽팔려서 아프다는 말도 못하겠어요 ㅋㅋㅋ 비염으로 여전히 고생중인데...엎친데 덮친격으로
자꾸 눈썹이 찌르는것처럼 아프고 눈물이 나서...2주정도 참다가 어제 안과를 갔더니...건조한 날씨에
눈동자에 상처가 생겼다고...약처방 받고...안약 2개를 번갈아 가면서...눈이 불편할때마다 넣고 있어요
콧물 나는것도 참 귀찮은 일인데 눈물이 나는건...더..불편하고 귀찮고 ㅠㅠ 암튼 건강이 최고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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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님 우리 정말 보약한재씩 먹어요....이건 뭐 몸이 지난해 다르고 올해다른거 같아요...
우리나이에 자식걱정에 집안걱정에 걱정을 붙들어 매고 사니 몸이 못견디는거 같아요...
저도 아직 낫지않아서 병원들락날락...천식이 의사샘도 심한거 같다고 걱정을해서 맘도 안편하고 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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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빨리 낳아야 할텐데~~비염과 눈 빨리 낳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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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빨리 낳으세요~~`날씨도 추워서 고생하시겠네요...화이팅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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