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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 좋으네요^^김밥 싸들고 애들이랑 야외로 놀러 가고싶은데..바람도 마니 불고 애들이 너무 바쁘니...
친정아빠가 아프시니 요즘 거기에 신경쓰느라 하루가 어찌 가는줄 모르겠네요..오늘은 잠깐 짬이나서 들어와봤어요...
우리 봉순씨 요즘 볼 시간도 없어서...너무 만지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2.04.05 -
답글 상미님 신경쓸일도 많으시고 바쁘셔도 건강돌보면서 하셔요...
집안에 안주인이 아프니 집안이 말이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06 -
답글 아버님이 빨리 낳으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