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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부모님이 여행가신다고 해서 용돈 드리고 왔더니... 문자가 왔네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괜히 마음 한쪽이 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05
  • 답글 샘... 너무너무 착하셔요..^^ 마음까지 짠하다고 하시니.. 그 마음 저한테도 전해지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05
  • 답글 부모님이 정말 행복하셨겠네요..저도 이번 주말에 친정가요..얼마만에 가는건지..봉틀이 돌리다보니 친정도 자주 못가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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