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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식구들 죄다 지각시키고 ㅠㅠ 아직 제 컨디션이 안돌아왔나봐요..오늘은 막둥이 학교 도서도우미하는날이라 다녀왔어요...어제밤까지만해도 공원에 벚나무가 봉우리를 품고있었는데 아침에는 벌써 피어있네요...춥던 바람이 불던 더 이상은 못기다리겠던가봐요 밤사이 핀걸보니....봄과함께 기운내서 움직이고 싶었는데 몸상태가 이래서 참 답답하네요...여러분들도 평상시 건강관리하세요...제가 앞자리숫자가 바뀌고 보니 절실히 느끼네요...지금보다 더 큰 숫자로 바뀌면 더 그러겠죠?
    앞서사분들의 말도 귀담아 들을것들이 많은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06
  • 답글 저도 앞 자리가 바뀌니 몸 보다 맘이 더 우울 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6
  • 답글 저도...앞숫자가...4자로...바뀌고부터...슬슬 몸이 고장이 나더니...이젠...본격적으로 고장이 나네요ㅠㅠ
    이런게 세월의 흔적인가 싶기도 하고...좀더 건강할때 내몸관리를 더 열심히 할걸 그랬나싶기도 하고
    아마도...몸이 약해진건...신경쓸게 많아져서...맘이 안편하니..더 자주 아픈것 같아요 ㅠㅠ 얼릉얼릉
    컨디션이 회복되어서...건강한 봄을 같이 느껴보자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06
  • 답글 대구에 벌써 벚꽃이 피었군요~^^
    이쁘겠어요~ 여기도 얼른 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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