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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네요...요즘은..주말에 집에 팍 박혀서 쉬는일이 일상이 되어버려서...별 기대도 없고 ㅎㅎ
신랑가게가 업종을 전환하고 나서는...신랑은 가게에 박혀서 살고ㅠㅠ 덩달아 나는 집에서 꼼짝없이
박혀서 살고(운전해줄 사람이 없으니..나가기도 귀찮고 ㅠㅠ)그래도 다행인건...울애들은...나름대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보내고 있다는거뿐 ㅎㅎ (오히려 이젠 애들이 바빠서...부모랑 주말에 어딜
안가고...이미 선약이 있다고 할 정도네요....이젠 신랑한테 애들핑계대고...나들이가자고 얘기할 건도
없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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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끔은 혼자 지내는 시간도 괜찮아요..
방콕 하지 말고 바람쐬러 다니세요..
여기로 오면 차~~ 두잔 줄께요.ㅎㅎ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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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게는 잘 되시는지.. 신랑님 얼굴 뵙기 힘들어 어떡하나용^^ 저두 언니처럼 주말을 혼자서 지낼수 있음 정말 정말 좋겠어요~~언제쯤 그런 날이 오려나~~ㅋ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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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주말엔 쉬고 싶은데 아이들 땜에 쉬지도 못하고 계속 밖으로 다니네요... 주말이 더 피곤 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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