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딴 동네에다 주차를 해 놓았었는데 실무교육 다녀와서 보니 주차딱지가 떡 하니 유리에 붙어 있는거 있죠!! 아~ 얼마나 속상하던지.. 이제껏 한번도 보지도 못한 종이라 첨엔 어리둥절.. 쭈욱 읽어보니 과태료를 내라는 내용이엇어요 ㅠ
    공지라도 해놓던지.. 전혀 그런 푯말 조차도 못봤는데.. 저 말고도 제 뒤로 몇대가 모두 흰종이가 유리창에서 펄럭펄럭 거리고 잇더라구요^^ 더 이상 생각을 말아야겠죠?? ㅋㅋ
    점심 한끼 정말 맛난거 배부르게 먹었다 생각해야죠 ㅎㅎ
    낼부터 주말이예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6
  • 답글 정말 황당 했겠네... 잊을 건 빨리 잊는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 주말 잘 보내구...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7
  • 답글 속상했겠네요. 그래도 전 펄럭이는 쪽지 돌멩이로 눌로놓고 차까지 들고 가버렸었답니다. 그 황당함이란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7
  • 답글 그렇게 생각하세요^^; 계속 생각하면 맴만 속상해요ㅜ.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