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을 친하게 지내온 선배 생신이라 가족 전부가 와서 밥먹고 축하해드리고 있지만 정신없는 우리 팔개월아들덕에 민폐만 끼치고 있는거 같다ㅎㅎ 여기 저기 어지럽히고 치우고 덕분에 울집은 오늘은 천국 작성자 천안용곡소잉(배주영) 작성시간 12.04.06 답글 애들 어릴때 것도 즐겨지더라구요. 천국이란말 공감 100배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