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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깁스 풀러 갔습니다. 아~~ 지난번에. 깁스 풀러갔가 반깁스에서 통깁스로 혹 달고 왔는데 오늘은 풀고왔음 좋겠네요.
본사에 못가니 집에서라도 열봉하려합니당 활기찬 하루들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7 -
답글 드뎌... 깁스 푸는군요...^^ ㅊㅋㅊㅋ 다음주에는 샘 뵐수 있겠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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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러게요.. 오늘은 풀었슴 좋겠네요^^ 아드님이 마니 불편했겠어요~~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샘..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