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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오늘 하루종일 수원에서 살다 왔답니다..... 결혼식이 있어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있다왔네요... 예식장이 그렇게 화려할 줄이야.... 수원에 있으면...... 수원샘들 생각 많이 났어요.... 요기요기... 울 누구누구 샘들 계시는데... 하믄서... 아들래미하고.. 부페서... 끝까지 먹고 나왔다는.... ㅋㅋㅋ 아... 난 먹는건 못끈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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