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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 할머니가 많이 아프시대요
    저번주에 전화 할때만 해도 할머니 나 보고 싶어
    아픈거야 내가 가면 다 낳아 했는데
    주말에 찾아 뵐걸 그랬나 봐요
    낼 찾아 뵐건데 저 가면 거짓말 처럼
    다 낳으시면 좋겠어요
    낼 뵙는 모습이 마지막이 아니길 빌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10
  • 답글 어여 건강 회복하실거예요... 샘 얼굴 어여 보여드리고 오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10
  • 답글 건강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10
  • 답글 낼 맛난것 많이 사 드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0
  • 답글 저희 외할머니도 이젠 연세가 있으셔서 오늘내일 하시는데.. 어릴때 할머니 손에 커서^^; 짐은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뵈지도 못하고 죄송스럽네요ㅜ.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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