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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봄을 맞이해서 옷타령이 늘어져서 마침 쉬는날이기도 해서 시내 데리고 다녀왔어요...버스타러가는길에 투표장소가 있어서 투표하고 갔다왔는데 갈때는 흐린날씨가 햇볕이 나서 너무 덥더라구요...봄옷 마련한 딸내미 기분 업되있고 요즘 통제 안되는 막둥이 데리고 다니기 너무 힘들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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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이네요~ 저도 울아들이랑 다녀왔네요
다길러 놓으면 보람 느끼실겁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1 -
답글 저흰 5섯명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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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투표 하셨군요.^^ 저도 애들아빠와 아침 일찍 다녀왔는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