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시간의 연체료 (2012년4월12일 목요일) 우리는 늘 ‘오늘은 쉬고 내일 하자’고 다짐합니다. 늘 내일에 대해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는 날처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뤘을 때 우리의 마음이 무거워지는 건 왜일까요? 자고나면 해야할 일에는 연체료가 붙는 것처럼 마음의 짐이 더해집니다. 비디오나 책은 연체료만 내면 되지만 내일로 미뤄둔 시간의 연체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시간의 연체료는 아무도 그 값을 매길 수가 없습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 도스토예프스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2
답글원장님~~오랫만이예요..건강 하시져?제가 두달후 유럽으로 사업차 아주 들어가게 됐어요.그전에 얼굴이라도 뵙고 차한잔 했음 싶네요.워낙 바쁘신 분이라서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여..항상 원장님의 활동 상황을 카페에서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하곤 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 하시길 기도 드릴께요..^&^*작성자강남/나선애작성시간12.04.12
답글도스토예프스키의 말. 머리에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원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4.12
답글원장님 하루시간은 48시간 이상이신가봐요? 일하시며 언제 책 보시고, 글 쓰시는지 정말 대단하세요.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2.04.12
답글꿈만 꾸지 말고 꿈을 이루려면 미루면 안 되겠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