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일 때 주인이 되고 사장일 때 머슴 되기 임원이 되기 전까지는 항상 회사의 주인이라고 생각했다. 한 번도 직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이 주인의식이다. 경영자가 된 지금은 오히려 스스로를 직원들을 섬기는 머슴이라고 생각한다. 직원을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즐겁다. 이것이 머슴정신이다. CEO가 머슴이 되면 직원들이 주인이 될 수 있다.-하나투어 권희석 사장 } 좋은글이 있어 가지고 왔음다.^^ 오늘도 나는 생각합니다. 주인인가 !"... 직원인가 !"... 머슴인가 ?...지방출타중 청주 현대백화점 면접다녀 오던 어제는 주인다운 주인을 만나고 돌아오며 오랜만에 숨어있었던 많은 생각이 내머리를 맴돌고 있었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3
답글이런 마음가짐을 가진 경영자가 많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