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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랜만에 출석입니다. 왼팔을 다쳐서 요즘 생활하기가 넘 불편해요.
    운전도 어려워 강의 다니기 불편하네요.그래도 강의할때가 제일 좋아요 컴질도 못하고 미싱은 아예 손놓고 지내니 몸이 근질거리거 미치겠어요, 엄마 몰래 가위질하다 걸려서 딘통 혼나고 온식구들이 저만 감시해요 손 못쓰게요.왼손을 힘을 주거나 무거운거 들면 안된다해서 신랑이 웬만한 집안일은 다해주니 공주가 된거 같아 좋네요 이건요.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14
  • 답글 ㅋㅋ~~ 부러우면 안되는거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15
  • 답글 이번 기회에 좀 쉬셔요^^ ~~ 재충전기회로 생각하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15
  • 답글 공주로 사는 삶도 좋지만 빨리 나아야 미싱도 하겠지요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5
  • 답글 다친건 안스럽지만 기회에 좀 쉬시고 언능 쾌차하시길^^*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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