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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포호수를 한바퀴 돌고 허균생가로 돌아왔습니다... 꽃은 너무 예쁜데...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좀 피곤했어요... 그래도 바다와 해송 그리고 호수.. 그리고 벚꽃.. 너무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였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15
  • 답글 바쁘시게 잘지내시죠...그래도 늘~행복과 여유로움이 부럽기만 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6
  • 답글 ^^ 잘 지내고 있어요.. 여기는 벚꽃이 다 떨어져 버렸네요.. 벌써~~ 오늘도 무척 날씨가 좋은 하루였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15
  • 답글 쌤~~ 벗꽃이 막 펴서 예쁠때 여유가 생기셔서 참 다행이네요^^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셨다는 얘기에 제가 다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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