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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이랑 나갔다가 범죄자 수갑 채워서 체포 해 가는 모습 보고 놀랬습니다
    티비에 보면 수갑 가리기고 얼굴도 가리던데 다 노출 해서 가더라구요 ~
    앞으로 착하게 사시면 좋겠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16
  • 답글 저도 직접을 보지 못했는데....
    범죄자의 길에 서게 된 마음의 계기가 있을 텐데 안타깝네요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7
  • 답글 헉~ 많이 놀라셨겠어요. 정말 착하게 살아야 되요. 어디서 누굴 만날지 모르쟎아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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