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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직접 캔 달래와 쑥 먹고 있네요
마늘과 쑥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데
달래로는 안되겠니 ?
쌀가루 빻아서 쑥개떡 해 볼려고 쌀 담가 뒀어요
쑥떡은 좋아 하는데 제가 해본적이 없어서 ㅋ
맛나게 되야 할텐데
햇살이 좋네요
봄 벗꽃도 만개하고 아파트 단지로
꽃구경 가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17 -
답글 군침이 도네요~~쑥개떡 ~~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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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친정 엄마가 해 주신 쑥개떡 좋아라 하는데....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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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는떡도 해드시고 꽃구경도 잘다녀 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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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시겠어요. 부럽당~~~^^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