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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같이계시던 친정 엄마가 동생네로 가셨어요... 얼마나 허전한지...아무리 생각해도 친정집은 가까워야 좋은것 같아요..ㅋㅋ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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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의 허전함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느껴졌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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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선생님 말씀에 동감... 친정이 가까운 게 제일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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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생님 뵈니...그동안 얼마나 바쁘셨는지...알것 같았어요...어쩜그리 날씬해지셨는지 ㅋㅋ
친정엄마께서 두달내내 일만 하시다 가신건 아니신지요? 담에는...놀러가실때 불러주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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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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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옆에 있는 때는 몰랐다가 없으면 그 허전함은 음~ 많이 들 느끼실거예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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